중소기업의 ESG를
가장 현실적인 방법으로
규제는 빠르게 다가오는데, 대응할 인력과 예산은 부족합니다. 에코비안은 중소기업이 감당할 수 있는 방식으로 ESG 공시와 탄소 관리를 해결합니다.
ESG·탄소·공급망 공시를 한 곳에서
흩어져 있던 ESG 업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았습니다. 규제 정보 확인부터 데이터 수집, 보고서 작성, 공급망 평가까지 이어서 처리합니다.
규제 대응
국내외 ESG 규제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글로벌 표준에 맞춘 경영 관리를 지원합니다.
공시 보고서
데이터 정확성을 높이고 공시 보고서 작성 프로세스를 간소화합니다.
탄소 회계
탄소 회계의 투명성을 확보해 국내외 규제 대응과 ESG 공시 자료로 활용합니다.
공급망 ESG
공급망 기업 전반의 지속가능성 수준을 평가하고, 지속적인 개선과 관리로 ESG 수준을 높입니다.
왜 에코비안인가
중소기업 기준
대기업용 솔루션을 축소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중소기업의 인력과 예산을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전담 조직이 없어도 담당자 한 명이 운영할 수 있습니다.
진단에서 실행까지
무료 ESG 진단으로 현재 수준을 확인하고, 필요한 개선 과제를 도출한 뒤 공시까지 이어집니다. 진단 결과가 보고서로 연결되므로 같은 작업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지원사업 연계
정부 바우처 등 지원사업을 활용해 도입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복잡한 신청 절차도 함께 살펴드립니다.
대표 인사말
ESG는 더 이상 대기업만의 과제가 아닙니다. 공급망을 통해 요구는 이미 중소기업까지 내려와 있고, 준비된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의 차이는 앞으로 더 벌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만난 많은 기업들은 무엇을,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전담 인력을 두기도, 값비싼 컨설팅을 받기도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에코비안은 그 간격을 메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복잡한 규제를 해석해 필요한 것만 남기고, 반복되는 작업은 시스템이 대신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중소기업이 본업에 집중하면서도 ESG를 놓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저희의 일입니다.
에코비안은 2026년 8월, 이제 막 첫걸음을 뗀 회사입니다. 앞으로 ESG 진단과 공시, 탄소 데이터와 공급망 평가가 끊기지 않고 하나로 이어지는 플랫폼을 완성해 나가려 합니다. 기준이 바뀔 때마다 기업이 처음부터 다시 준비하는 일이 없도록, 변화하는 규제를 시스템이 먼저 반영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렇게 쌓은 방법을 더 많은 중소기업이 부담 없이 쓸 수 있도록 넓혀가겠습니다.
연혁
주식회사 에코비안 설립